눈물나본젹있나여 저 한창 서울에서 혼자 힘들게 일만하던 시절에 ㄹㅇ 방에 구라가아니라 지아빠랑 같이온 손이 있었거든여 전 아들 손 파트너엿고 아빠가 회장인데 ㅈㄴ강압적이라서 대가리에 ㅈㄴ힘주고있었는데 제 파트너가 아버지 관한 노래부르는데진짜 너무 슬픈거에요 존나 울컥해서 노래부는 3분 내내 눈물고인 채로 안울려고 눈에 힘주고 참음요
버블 1
· 6월 2일 19:48
그게 왜슬퍼여?
글쓴버블
· 6월 2일 19:58
@버블 1 그냥 부모님 생각나고 눈물날때가 있잖아요~
버블 2
· 6월 2일 19:53
전 존나 혼자 빵터져서 웃느라 눈물 질질난적은 많아요..
글쓴버블
· 6월 2일 19:59
@버블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ㅠ 전 방에선 진짜 진심으로 웃겼던적은 손에 꼽네욬ㅋㅋㅋㅋㅋ웃기면 진짜 시간도 빨리가고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