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 저도 출근하기싫어서 손님 만나며 돈 모으고있는데 언젠간 다시 출근해야되니까 그게 너무 싫어요 꿈이 뭐냐길래 월세 받으며 사는거랬더니 자기는 건물 짓고 장사하는게 꿈이라고 자기랑 결혼하자는데 더 역겹더라구요
버블 3
· 23.08.5. 16:01
언니 진짜 저랑 비슷.. 미래에 일 나가야되는데 그거때문에 벌써 스트레스 받는중
글쓴버블
· 23.08.5. 14:30
후딱 갔다와서 푹 쉽시당~ㅠ화이팅!
버블 4
· 23.08.5. 16:01
흑 응원 고마오요 언니 지금 준비 다하구 나왔어요 언니두 오늘하루 화이팅!
버블 2
· 23.08.5. 15:55
그니깐여..
버블 5
· 23.08.5. 17:18
후.. 집갑니다 개빡센 하루 끗.. 언니도 오늘 하루 화이팅!
일하기 싫어 죽겠네요ㅜㅠ
가게 출근 안한지 거의 1년 넘었는데 뜨문뜨문 용손 만나서 빚은 안지고 살거든요 소비 별로 안하는 타입이라 잔고는 오히려 조금씩 늘어남(혼날까봐 사족붙였어요죄송ㅋ쿠ㅠ)오늘도 일주일 내내 쉬다가 연락왔는데 1시간 텔에서 보면 깔끔하게 100주는 손이라 나쁘지 않은데 일하기 왜 이렇게 싫은지..ㅜㅠ 하.. 씻으러 가기도 너무 귀찮고 졸려서 미치겠네요 취소하고 그냥 자고 싶은데 꾸역꾸역 졸음참는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