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때 혹시나 손님들 못 알아들을까봐 풀어서 설명하거나 쉬운 단어로 바꿔서 말하려고 노력하는데요(그렇다고 제가 똑똑하다는 소리x) 어쩌다 한번 '대중적인'이나 '열악하다' 이런 단어 듣고 표정 굳거나 못 알아듣는 손님들 보면 벙찌네요 하이에서 일하시는 언니들은 그나마 좀 배운 손님들 많이 오니 다르게 느끼시려나요 씌앙..
중고등학교 수준의 단어만 써도 표정 안 좋아지는 손님들..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4.20. 21:06
엥 그런걸 모른다고요??????
버블 3
· 24.04.20. 21:21
22...?
버블 2
· 24.04.20. 21:18
어디서일하는데요...?
버블 4
· 24.04.20. 21:33
그 단어때문이 아니라 뭔말을 하는건지 이해를 못한거 아닐까요 언니가 말을 조리있게 못했거나?
버블 5
· 24.04.20. 21:36
2 아무리 병신들이라지만 저런걸로 그러진 않을거 같은데 왠지 약간 혼자만의 생각일듯
버블 8
· 24.04.21. 08:12
33
버블 9
· 24.04.21. 13:03
44444
버블 10
· 24.04.21. 16:01
5555
버블 6
· 24.04.20. 21:37
똑똑한척 아는척하면 니까짓게감히? 이럴 수는 있는데 대중적이다 열악하다로 그랬을거같진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