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구라안치고 옷도없어서저한테 옷버릴거잇음버리라고하는애예요,, 그리고 자식도 방치아닌방치해보이고 만나는남자 구원마인드 발동되서 자기남자다르다 가난한사랑좋다 시전하는거보고 한바탕했우요 ,,ㅋㅋ성격좋으면말도안하는데 얘가 너무 더없어보여서 한심,,
버블 2
· 25.03.30. 20:57
@글쓴버블 저도 기초생활수급자 남자친구한테 몇천뜯기다가 몇년만에 정신차리고 백만원모았는데 그렇게 행복할수가 없어요 언니 제가 맨날 하는말이거든요? 여자는 남자를 동정심에 만나면 인생 망하는거에요 그 인생을 구원해줄수 있다는 생각이 오만하고 알량한거에요 정신차리라고 전해주세요 마음이 너무 아픈데 한심해요
버블 3
· 25.03.30. 20:20
십프피인가
글쓴버블
· 25.03.30. 20:23
@버블 3 infp마자요,,ㅋㅋㅋㅋ저는 tj완강함
버블 4
· 25.03.30. 20:25
핀트 잘못 알아듣고 상처받은듯요 ㅠ 너 힘든데 그런 못난놈 만나면 마이너스라고 해주지...
글쓴버블
· 25.03.30. 20:29
@버블 4 저도 그렇게말해줬더니이미 제말에꽂혀안들리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환경이어때서 !!이러네요 제가 그사람만나서 고생하고 없는데 더 이런모습이싫다니까 자기나름데로잘못도잇는데 왜판단해 시전,,아마팩트로 갈겨맞아서 그런것같아요 진짜 그렇게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