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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0.06.16. 02:10
저는 왜이렇게 이런 원룸이 안내킬까요ㅠㅠ - 익명 커뮤니티
저는 왜이렇게 이런 원룸이 안내킬까요ㅠㅠ
지금도 이런곳 살고있는데 너무 답답하기도하고
이런방 사진만 봐도 숨이 막혀여
차라리 낡아도 이런구조 아닌곳으로 가고싶음
아님 오피스텔이 더 나은거같아요
버블 1
· 20.06.16. 02:12
입구가 좁으면 시야가 좁혀져서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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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0.06.16. 02:17
시야가 좁아서 그런가? 너무 답답하게 느껴져요 근데 이게 그나마 넓은곳 왔는데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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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06.16. 02:12
억지로 꾸역꾸역 밀어넣은티가 나서용
현관열자마자 정면에 세탁기랑 주방은 진심 근본없는집이네..ㅋㅋ 집의 뜻을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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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0.06.16. 02:18
아 그래서 그런가 언뜻보면 깔끔해보여서 좋은데 사니까 너무 답답해요 안그래도 좁은 원룸을 분리시키고 그 좁은 현관에 세탁기 주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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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0.06.16. 02:13
그럼 이거말고 통원룸이 좋아요?
저도지금 일하는지역이 이렇게 생긴 원룸사는데
이렇게라도 분리돼있어야 특히 여름엔
음식냄새 차단하고 음식할땐 에어컨틀어도 넘더워져요ㅠ
2달 남았는데 봐서 1.5룸으로 옮길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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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0.06.16. 02:19
아 그런가요?? 제가 음식을 잘 안해먹어서 그런가봐요 예전에
주방분리형이긴한데 주방이 베란다처럼? 있는 그런식이라 좀 낡아도 거긴 안답답했거든요ㅠㅠ 근데 이렇게 현관 바로 분리형이니까 너무 답답해서 견디질 못하겠어여ㅠㅠ
아예 1.5룸이면 그건 차라리 나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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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0.06.16. 02:25
저 사진은 방이라도 넓죠ㅠㅠ
저는 방이 저사진의 반밖에 안돼요ㅋㅋㅋ 미쳐디져요
전 댕댕쓰 있어서 저 작은 중문이 소중하거든요ㅋㅋ
그래도 전 방안에 베란다가 크게 있는데 언니는 없나봐요ㅠㅠ 1.5로 이사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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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0.06.16. 10:50
헐 반이요?ㅠㅠ 넘 작은거같아요 저는 저정도도 답답했는데ㅠㅠ
강아지가 있으면 중문 있는게 좋은가봐요 저는 밥도 잘안해먹고 댕댕이가 없어서 몰랐어여ㅠㅠ
만기 3개월 남았는데 꼭 더 넓은대로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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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0.06.16. 02:37
나대학생때 집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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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0.06.16. 02:38
진짜 이런집 싫어요 10평은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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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0.06.16. 06:50
쓰리룸가여 쓰리룸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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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0.06.16. 18:31
원룸이 알고보면 비쌈 전세사실거아니면 투룸이 나아요 월세는;;
맘에맞는 친구나 하우스메이트구해서 살면 방세도 절약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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