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힘들다는 소리 할때마다 젓빡쳐요 겉으로는 웅?! 자기 무슨일이에여 회사가 마니 힘드러?ㅠㅠ 이러지만 속으로는 기지배마냥 쳐굴지말고 돈이나 내놔 ㅅㅂ롬아 이러고있음
지금은 돈 잘주는 애 아니면 절대 안만나지만 남자가 저런식으로 오구오구 바라는 말 할때마자다 얼라때 만났던 한 ㅂㅅ이 떠올라요 ptsd... 대놓ㄱㅎ 들으라는 식으로 “난 거지야 ~ 이번달 허리띠 졸라매야대ㅠㅜ 통장이 텅장이 됐어~“하던.. ㅋㅋㅋㅋㅋ 지 여자한테 자기거지라고 궁상떠는게 너무 ㅈ같아서 뭐 말하다가 “웅 ㅜㅜ 자기 요즘 돈없자나 쩔수업지”이랬는데 ㅈㄴ발끈해서 한동안 생색 오지게 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