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그랬다가 관둔 상태인데 자취방 비용 벌러 자낙스랑 인데놀 더 처방받구 나가려고요! 정 심하면 수면제 (저는 진짜 많이 처방받아서 ㅜㅜ) 하나 약한 거 골라서 쪼개묵고 (자낙스 인데놀은 약통에 챙기기만 하고!!) 나가는데 확실히 종류가 달라서 그런가 졸렸어요... 똥바보인증
글쓴버블
· 3월 4일 04:03
@버블 2 언니 존경..저도 마지막 나갔을때 인데놀 먹고갔는데도 안괜찮은거같아서 그 뒤로 또 도전을 못했어요 뭔가 계속 한곳에 있으니 스스로 더 숨는거같아서 다시 도전해야할지 고민되네요
버블 2
· 3월 4일 04:14
@글쓴버블 언니 인데놀은 일반인도 처방받는 그냥 심장질환 약이잖아요 멘탈을 잡고 싶으면 알프람정 (자낙스랑 이름만 다른 벤조디아게핀 계열이에요) 정신과에서 필요시 약으로 꼭 처방 받아요 따로따로 주면 귀여운 약통 사서 분리해서 담아요 인데놀 많이 먹으면 위험해요 심장약이라... 큰일날 짓하지 말구 언니 컨디션 좋은 날 나가요 정신과 다니죠? 이런 일 안 맞는다 싶으면 웬만해서 떠나구...
글쓴버블
· 3월 4일 04:36
@버블 2 언니ㅠㅠㅠ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감동이에요 언니 복받으세요🥹💛 약같은거 절대 과다복용안하고 건강하게 잘살아야죠!! 걱정하지않으셔두돼요 안좋은짓은 안할거에요ㅎㅎㅎ 언니도 건강 잘챙기시고 좋은날만지내시길 넘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