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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몰래 양윤 어떻게해야 할까요... - 익명 커뮤니티
글쓴버블
· 7월 20일 05:52
부모님 몰래 양윤 어떻게해야 할까요...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있는데 이번 방학때 몰래 양윤 할거거든요 근데 진심 절대 들키면 안되는데 양윤 돌리면 최소 2주는 입 묶어놔서 말도 못하잖아요...
근데 저희 부모님은 저랑 하루에 한번은 꼭 통화를 하셔서 하루라도 전화를 안받을수가 없는데... 성형한다고 한 일주일정도 서울에서 방잡고 지내도 전화는 해야되는데 아 어카죠
버블 1
· 7월 20일 05:57
사랑니 뽑았다하기 ..
저 진짜 사랑니 3개인데 이제 1개 뽑고 지금 5일째 입도 안 벌어지고 바나나 2개로 버티는 중이에요 ..
사랑니 위아래로 2개씩 양쪽 4개 뽑았다하는 거 어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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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20일 06:00
@버블 1
사랑니도 이미 몇년전에 뽑은거 아셔가지고... ㅠㅠ ㅋㅋㅋㅋ 하... 독립 안하니까 여러모로 겁나 힘드네염... 매일 눈치보면서 출근도 힘든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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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7월 20일 06:00
그냥 사실대로 말해요 어차피 방법 없는 거 본인도 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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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7월 20일 07:34
무조건 들켜요 회복 진짜 오래 걸리는 수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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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7월 20일 10:39
양윤은 그냥 무조건 들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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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7월 20일 13:00
몰래못해요ㅠㅠ 양윤은 일주일이 고비라서 말 절대못하고 그때 누가 케어해줘야함
그냥 사실대로 말하고 부모님케어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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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7월 22일 01:18
케어 안받아도 됨 저 고시원에서 혼자 버텨냇어요 다만 죽을 것 같아서 우니까 거기 고시원 원잘님이 안쓰럽게
보더라구요 ㅎㅎ
다 이겨낼 수 잇숮니다~❤️
그리고 전화불가능 1달까지는 말하는게 싑지 않다는거를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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