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형 피부과 의사
제 지정의사 아닌 사람인데 갈때마다 엄청 반가워하면서
시술 개밀려있어서 옆에서 재촉하는데도 저한테 와서 스몰톡 걸고
세수하다가 거울보면 뒤에서 저 쳐다보고있슴;;
왔다갔다 지나갈때마다 멈칫해서 계속 말걸어요
자아비대해서 착각하는게 아니라 데스크 직원이 ㅇㅇ원장님 지인이시냐고 물어볼정도에요
거기 다닌지 일년정도 됐고 지정원장이 슈링크 맛도리라서 못끊음...
어쩌다 알게됐는데 저랑 동갑이래요 생긴것도 잘생김ㅜ
나 술집 다녀 병시나 ㅜㅜㅜㅜㅜ 좀 아깝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