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댓쓴 언니 말처럼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저도. 얕은 관계들은 당연히 함부로 하는 거 아무렴 상관없는데 함께해온 정이 있고 긴 인연이라도 정말 아니다 싶을때는 바로 손절보다는 몇개월~몇년 거리두고 손절하는 편
몇개월에서몇년을 두는거 어떻게하눈지 대단하네요..정말루 쓰일곳 없나 길게 고민하구 손절하는건가용 ㅜㅋㅋ
아뇨 쓸데없는 정이 많아서 ㅠㅠ 정말 몇년을 친밀하게 알고 지냈는데 그 기간을 무시하고 단칼에 잘라내지를 못하는 거죠... 근데 그렇게 잘라내고도 다시 연락오면 받아준 적도 몇번있음.. 근데 그런 사람은 지나고보면 결국 제가 질려서 차단하는 엔딩이더라구요.. 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먹해봐야 하는 타입 ㅠㅠㅠ
사람봐가면서요. 상황따라다름.
22
어떤말인지에 따라 다를거같아요
한두번은 봐줌
전 정떨어질거같아요
이미 손절인데 한번은 더 지켜봄 거리두고 근데 차피 거의 안바뀜ㅋ 걍 간보다가 빠른 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