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이니깐 만만하게
보고 손님들이 막대하는것도있지만..언니들이 너무 몸값낮추고 일해주는것도 없지않아있어서 후 ㅠㅠ 답답해죽겠어요 밖에서 손대면 성추행죄로 잡혀갈것들이 허구한날 술집처와서 돈급해서 막나가주는 자존감닞은애들만 보니깐 언니들 조오오오온나 만만하게보고몸값 어떻게든 낮출려고 목소리만 커지고 ㅋㅋ 여기서 페이가 몇인데 이페이주면 괜찮지않냐 이지랄...하....어떤언니앱나가는걸보고 쟤는 ㅅㅅ좋아하는애라니뭐라니..ㅋㅋ 같잖아서 한대처때리고싶었어요 제가 여기 ㅅㅅ좋아해서 손님이랑 나가는언니 없다 이러니깐 그럼 약하냐 왜나가지? 어리둥절 ㅋㅋㅋ이러고 돈이라고는 생각하기싫은건지 생각을 못하는건지 미친건지 놀리는건지 아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