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거 진짜 이해 안 되던데 언니가 진짜 정이 많고 그런 사람 같네요
제가 정신병 있는 친구까지 옆에서 같이 약 봐주면서 상태 보고 연락 안 되면 집 가서 약 먹이고 그렇게까지 신경써주고 썼는데 결국 조현병 증상까지 생겨서 저를 나쁜 사람으로 혼자 상상해서 생각하더니 손절 당했거든요 ㅎㅎ
만약에 전 친구가 수술했다 그랬으면 오히려 내가 병원도 가주고 전화도 자주 해 주고 그럴 거 같은데
그게 당연한 건데 왜 사람들은 그럴까요? 치료하게 돈 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저도 그뒤로 알게된 언니들도 친해지니까 돈빌려달라고하고 하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