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잭 갔다가 노잼이라 한시간도 안되서 나와서 발 아파서 잠깐 클럽 근처 계단에 앉았는데 지나가는 저희보다 어려보이는 20초반같은 남녀무리가 저랑 제 친구 손가락질 하면서
야야 초이스해라 초이스 !!!! ㅋㅋㅋㅋ
ㅇㅈㄹ하면서 ㅈㄴ 크게 소리지르면서 지나가고 바로 또 지나가던 틀딱약쟁이같은 한남이 시비걸고.. 개빡친채로 혼자 집가고 있었는데 뒤에서 오던 한남무리가 저한테 손가락질하면서
야!! 너 구구단 최부장 밑에 있는 애지 너 맞잖아~~~~ 인사되네ㅋㅋㅋㅋㅎㅋㅎㅋㅎㅋㅋ
ㅇㅈㄹ을 코앞에 와서 존나크게 아가리털길래 쌍욕박고 집에 왔습니다..ㅋㅋ 전 쩜오 가본적도 없고 가씨는 맞지만 남자들 숨쉬듯 여혐하네요 진짜 한남은 여자를 사람으로 안봐요 ㅋㅋ 남자들 전부 다 죽었으면 좋겠고 제가 가씨 티가 많이 나는건지 이젠 인간 이하 대접을 길거리에서도 받네요 한남 싹 다 죽이고 싶다.... 진심으로 오장육부 싹 다 도려내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