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살면서 한번도 제가 샀으면 샀지 덮집회의 한적 없거든요??? 제가 산적도 손에 꼽지만 ㅡㅡ 거의 남자가 알아서 모시러 오고 지가 샀는데.......!!!!! 고작 깐부치킨처먹고는 잘먹었습니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잘먹었습니다 했죠 계산대에서 어떻게할까요? 요지랄하길래 와 존나짜친다 싶어서 제가 카드 냈더니 ㅋ 반반 해달라고 10.750원씩 긁혔네여 ㅋㅋ..... 다 사면 불편해하는 여자분들이 있어서 그런다고 사기싫어서 그런거 아니라는거에요 아 나 그때부터 순간이동해서 그냥 집으로 빨리 가고싶었음......... 너에게 두번은 없어 그지새끼야 와나 ........... 너무 충격적이에요
버블 1
· 20.06.16. 02:55
덮집회읰ㅋㅋㅋㅋㅋ 소개남이엿나요..? ㅁㅊ놈이네 저런새끼 본적도 진짜 있는줄도몰랏는데.. 충격
버블 3
· 20.06.16. 02:57
아...아......... 아.......... 남자에게 쓰는 돈 너무 아까움 덮집회의라뇨....!!!!!
버블 2
· 20.06.16. 02:56
.......세상에...
버블 4
· 20.06.16. 02:57
...........마상에....
버블 5
· 20.06.16. 02:58
어디서만낫는데요?그놈
버블 1
· 20.06.16. 02:59
학원강사인데 후배가 소개해줌요 ....... 후배도 같이 손절해야겟음
버블 5
· 20.06.16. 03:01
이마넌 짜리를 더치페이해여????? 죽어라...
버블 8
· 20.06.16. 03:02
진짜 벼어어어어어어어엉신; 첫만남에 어떻게 이만원을?? 미친넘
버블 9
· 20.06.16. 03:03
아 .......... 충격에서 못헤어나오는중.... 그리고 차갖고 온줄 알았는데 킥보드 타고 왔대요.. 이수에서 강남까지..............
시발 개 좆같은 새끼 칼푹찍해서 죽이고 싶은 충동 개오지게 만드네요 못생긴새끼가 돈이라도 내야지 돈도 없는 거지새끼가 소개팅을 하냐 시발놈아 양심 좀 있어라
버블 9
· 20.06.16. 03:39
엉엉 양심재기한 다져진 젓갈 만도 못한 면상의 한남들!!! ㅜㅜ
버블 6
· 20.06.16. 04:01
저 정도면 정신병자인데요 중학생 남자애들도 소개팅 할때 2만원 밥값은 내겠네요.. 언니 딴지는 아니고 저 새끼랑 얘기하는 동안 병신새끼인 거 알았을텐데 왜 일찍 자리 안 떴어요 ? 아무리 소개로 받았어도 저 정도 병신이면 말 몇마디 해보면 금방 사이즈 나와서 바로 자리를 뜨셨어야 했음 더구나 첫만남에 치킨이 뭐에여 ㅠㅠ 치킨집에서 보자고 할때부터 아예 만나질 말았어야져 ㅠㅠㅠ
버블 10
· 20.06.16. 04:03
얘기하는 동안은 매력없다고만 느꼈지 병신이라고까지 생각할 체력이 없었어요 졸렸거든욤 그리구 치킨은 커피숍에서 만나갖고 제가 먹자고 했어요 ㅋㅋ ㅜㅜ
버블 20
· 20.06.16. 04:07
아 ㅅㅂ 내가 뭘본거지..오늘또남혐충전합니다 언니 액땜했다 쳐요
버블 2
· 20.06.16. 04:24
소개팅 해준다고 할때 신나 했던 저 자신이 미워요.. ㅋㅋㅋㅋㅋ쿠ㅜ 고맙습니당
버블 21
· 20.06.16. 06:10
넼ㅋㅋㅋㅋ자기는 집에 잘 도착했다며 잘 쉬고있냐고 연락왓어여..... 읽씹....... 차단........ 흐구흐규 33살처먹은놈이에여...
버블 18
· 20.06.16. 05:50
와 언니 먼저 토닥토닥ㅠㅠ 그래도 다행이라 생각해요 먼저 밑바닥보여줘서요 혹여나 맘에 들어 만나다가 본성 드러나는 놈들도 있는데 천만다행이죠 언니 소중한 시간 아깝지만 이로써 언니 내공+1 됐다 생각하고 맛난거 먹고 털어내세요
버블 22
· 20.06.16. 06:12
흑흑 감사합니당.. 이제 치킨은 깐부도 안먹을거에요 굽네 먹어야지.. 울산 놈 믿거 ㅜㅜ!!!!
버블 8
· 20.06.16. 06:01
불편해하는 여자분ㅋㅋㅋ 울산놈이었나요? 진짜 돈없는 그진가 보네여 손절하세여!!
버블 16
· 20.06.16. 06:14
네엡 전 이상하게 대구 울산 출신 놈이면 이상하게 짠돌이를 만나더라구요 감사합니당 ㅜㅜ 저 너무 슬펐는데 언니들이 다 위로해주시니 기분이 좋아졋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