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5 그거 감수하고 전 해여 걸린적 있는데 오빠 미안해~ 취할까봐 무서워서 그랬어요하고 웃으면서 내가 캔에 버린거 다 먹음 뭐라 하지도 않고 그냥 넘어갔어여 티씨 터질것까지 각오하고 늘 블러핑 하는거져 바에서 하는거처럼 화장실 가면 급하게 붓고 따르고 어쩌고 ㅋㅋ 다같이 얘기하면서 나한테서 한눈팔때 자연스럽게 샷잔에 술따르고 슬쩍 밀어놓고 온더락잔에 헛개차 따르고 샷잔에 술 있는건 잠깐 나뒀다가 처리하져 잔 엎어트려서 쏟고 그런건 이목집중되기도하고 수습해야돼서 안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