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은 귀찮아서 지명관리 하나도 안하고 번호 물어봐도 아무꺼나 지어내서 가르쳐 주는데 몇년전까지는 지명관리 진짜 빡시게 해서 한달 출근에 반을 지명방만 들어가서 초이스도 안볼정도록 지명 많았는데 저도 언니 글에 언니처럼 지극히 평범인데 연락 일단 방 끝나고 나오면 제가 먼저 문자든 카톡이든 오빠 오늘 재밌게 잘 놀았어 집가서 푹 쉬어 이런식으로 보내고 컨디션 이런것도 기프티콘 다 보내주고 할 정도록 연락 다 했고 읽씹하던가 그냥 고마워~ 하고 더이상 말 안끌고 가는 손님들은 다 걍 빨리 버리고 제 촉으로 또 나 보러 올거 같은데? 하면 연락 진짜 잘해줬었어용 귀찮아서 하루이틀 안하면 그 뒤에 술 많이 먹어서 시체였다 죽다 살아났다 이런식으로 라도 연락했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