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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2.1. 22:06
엄마한테 늙은노추남들 시선강간 얘기했더니 - 익명 커뮤니티
엄마한테 늙은노추남들 시선강간 얘기했더니
목아지 돌아갈정도로 쳐다보고 입맛다시고 뻔뻔하게 빤히 쳐다보는건 다반사라고 얘기하면서 막 역정냈었는데 ㅋㅋ어느날 엄마도 왠 노친네가 젊은여자들 빤히대놓고 쳐다보는거 몇번봤다고 엄마도 욕함요 ㅋㅋ 늙은남자가 인간군상중에서도 제일 외면도 추하고 내면도 탐욕스럽고 찌들때로 찌들었다니까 엄마가 공감해줌
버블 1
· 25.12.1. 22:10
들어보면 멍청한 흉자모들 대가리좆물이라 조또 공감못하던데 창조주 잘만났네👏
흉자모-한남 좆물대가리 동기화인 생물학적으로만 여자 예: 좆빨러 남미새 한남유충부둥부둥
창조주-어머니 마더네추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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