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동생이 끌여들어놓고선 3년간 제 피 빨고도 이제는 저랑 헤어지니 백수생활하면서 거지생활하는모습에 낙이 없어요. 자기가 내가 버는 돈 다 먹으려고 그동안 연애하는 거 남자에게 뒷담화를 하든 커뮤에 알게모르게 글 쓰든 해서 난리를 치더니 저한테 얹혀살고 매달 5백이나 천씩 받고 동생은 놀고 연애하고 본인 전남친들한테 연락보냈어요.
동생은 저한테 매달 최소 이백씩 받으면서도 내쳐지고 바로 일수받았다는데 도와주고 싶지도 않음.
제 집에 얹혀살게 된 것도 첨에 걔가 저한테 천 받은 달에 별 거 아닌 구실붙이면서 저 돈도 없는데 고시원가라고 내쫓았던 거였는데 집구하자마자 집 치워준다고 오더니 며칠 내도록 안나가서 물어보니 자기 월세밀려서 쫓겨났다고 얹혀산 지 몇 년하다가 집에서 그만 놀고 학원등록하는 거도 제안했는데 안 들어서 내쫓고 본집가는 차비, 숙박비 카페로 보내고 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