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없는 부분이죠 ㅋㅋ쿠ㅜㅜ... 친구랑 같이 만나자니... 뭘 믿고, 뭘 안다고... 또 친구랑 같이 만나자는 거 돈 얘기 귀신같이 안 하고 친구 부지점장 ㅇㅈㄹ...
몇 번 본 손님이 이랬어도 어이 털렸을텐데 캡처에도 나와있지만 가게에서 딱 한 번 본 손님이에요 ㅋㅋ큐ㅠㅠ... 와 진짜 저러면서 제가 큰 손님 놓친 거 마냥 불쌍한 것, 우물 안 개구리, 수준 운운하는데 제가 보기엔 나이 저만큼 먹고 지가 술집년이라고 한 애한테도 팩폭 맞고 까인 저 손이 더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