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저 언니기분 너무 잘알아요 아깝다 하시는분들도 계시긴 한데 성격상 연기 안되는 사람도 많거든여 ㅠㅠ 아까워 하는 언니들 입장도 이해가 되고 글쓴언니 입장도 너무 잘 이해가 되요 저도 이전에 언니랑 비슷한 경험 있었어서 그때 생각하면 땅을치고 후회하지만 손님이 저에게 공주 대접 하고 잘 해주긴 했었는데 생긴거+특유의 눈치없음 때문에 같이있으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았거든요
차라리 티공인 지금이 맘 편할정도요 돈이 있으면 더 좋긴 하지만 돈이 스트레스를 전부 커버 쳐주진 않더라구요 ㅠㅠ성격 스타일 안맞아도 돈하나만 보고 남자 잘 맞춰주고 잘 참는 언니들 보면 저두 부러울지경입니다
사실 아깝다 참고 버티고 잡아라 라고 말해드리고 싶지만 언니 기분도 이해되어서 함부러 잡아라ㅜ마라 못하겠지만 서도 .. 최대한 참아보시고 정말 안되겠음 그때 정리하세용 ㅠㅠ 요즘 경기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