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뻣던언니 지금보니 훅갔네여 ㅠㅠㅠㅠ 32밖에안됬고 날씬한데 너무무서워요 그냥 결국 유전인가여
버블 1
· 21.11.27. 17:46
관리가 답이죠 ㅠㅠ 몸에 안좋은거 덜먹고 반식욕 운동 으로 노폐물빼기 저도 이거 다 잘못하지만 시술로 하는 노화방지도 그때뿐이고 저는 측두근 어깨 목 마사지 많이 해줘요! 유튜브에 많으니까 보고 따라해봐요 두피 목 어깨 근육이 뭉치면 얼굴을 당겨서 더 노화오게 만든대요!!
피부에서 제일 먼저 느껴지잖아요 피부는 솔직히 나이 비례해서 돈써야해요 30부터 피부에 과감하세 투자 안하면 큰 차이 없어요 푼돈으로 자잘한거 하는건 20대때나 가능한거에요 내가 30대인데 20대 피부는 가지고 싶고 돈은 10만원 20만원 소액 투자가 다면 그게 가능리가,, 비싼거 꾸준하게 해야해요 물론 타고난거에 비할건 안되지만요 아는 묭실이모는 하루에 담배 2갑피는 44살인데 거짓없이 30초로 봐요 피부과는 사마귀말고 간적도 없다네요 타고난거 누가 따를수 있겠어요 부러울뿐
버블 18
· 21.12.1. 04:32
내친구들피부과아무도안다니는순댕이들인데 결혼준비전 피부과맛사지받을때 알라딘필하면그걸말하는정도 근데 꿀피부예요 35되니모공 조금 아주조금보이고 안보이는애도있고 건들지않으니쳐짐도없고 걔들은 불긋하면 걱정하고서로 챙겨주는사이 나는 흉터겁나많고모공터지는ㄷ니ㅣ울엄마도 주근깬지기미뺀거말고는한번도안가본 근데진짜좋아요 아빠도주름은있지만 모공은없어요 피부는 그냥관리도아니고 유전도 아니고 그냥 체질인거 같아요 제일중요한건 습관처럼 얼굴안만지기외출후바로세수 이정도? 물마시기담배 늦게자기 피부과레이저 다필요없음
버블 15
· 21.12.1. 06:40
저희 친할머니 73세인데 가까이서봐도 모공자체가 하나두 없어요.. 전 귤껍질이구 ㅠㅠㅠ 이거 진짜 그냥 타고난거같아요.. 할머니가 나보다 피부더좋음 검버섯몇개난거빼고..검버섯도 거의 눈에 안띔
버블 19
· 21.12.2. 19:24
저희엄마 60 넘으셨는데 처짐이 다른 60대들보다 적어요 엄마의습관 곰곰히 생각해보니 영양제를 진짜 저 애기때부터 꾸준히 드시고 물을 많이 드셨었고 특히 다른화장품은 비싼거 못쓰겼지만 아이크림은 10민원대 사서 얼굴 전체에 도포햇던게 기억이 나네요 (엄마돈없어서 피부과 시술 뭐이런거 일도 못함 )
버블 21
· 21.12.2. 19:21
진짜 관리가 답 . 클린음식먹고 배달 최대한 끊고 (한달4번만 정크푸드 먹기 ..등등) 운동 힘들면 반신욕 기계로 노폐물이라도 빼고 림프절 매일매일 쳐주고 잠 푹 자고 물 2이리터 이상 꼭 마시고 영양제 필템! 진짜 영양제 안믿는분들 꽤있는데 20초반이신분들 꼭 드세요 .. 미래가 달라집니다
버블 22
· 21.12.3. 22:53
언니 영양제 뭐챙겨드시나용 저는 이것저것 많이 먹을려는데 엄마가 간이랑 신장안좋아진다고 너무 먹지말래요ㅠ
버블 7
· 21.12.3. 23:00
어머니 말씀도 맞는 말씀이에요 ㅎ 근데 술마시고 흡연하는게 더 간과 신장에 무리가 온다고 전 생각하는 타입이고 음식으론 절대 필요한 영양분 다 먹을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전 오메가 3 비타민 d,c 마그네슘 유산균 칼슘 요러케만 먹어요 그리고 전 클린음식 먹으면 영양제 빈속에 먹어도 괜찮더라구요 ㅎ
버블 23
· 21.12.3. 23:02
저는 술도 많이 먹는스탈이라 걱정이네용 저두 언니가 먹는그런건 다먹고 있는데 더필요한게 있나싶어서요 감사해요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