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보니 오히려 선넘은 악플이라고 생각이 1도 안들고 예의 지켜달란말이 와닿지도 않네요
원글쓴 언니 역시 화류를 해도 열심히 하고 돈벌었다면~라고 하잖아요?
뭘 구구절절 난 아닌데?너도 일케 해
하면서 공감능력 제기한거 마냥 자꾸 낮일이 정답인거 처럼 말한거 처럼 거기에 포커스 맞춰서 연설하는데 원글에도 대댓에 저도 그런 말한적도 없고 그냥 본인이 읽고 싶은데로 읽고 혼자 판단해서는 가르치려는 태도나 되돌아 보세요
화류일해도 밝은 부분을 말하고 싶었으면 애초에 아~그렇구나 그럴수 있지 하지만 이럴수도 저럴수도~블라블라 힘내!
이것도 아니고 뭘 뜬금없이 묻지도 궁금하지도 않은 자기소개 하면서 난 이래서 저래서 안그래 너도 일케절케 해 이래놓고 그걸 이야기 하니까 하지도 않은 말인데 낮일이 정답인거 마냥 했는거 처럼 사회성이 어쩌네 하고 있어요
워딩이 쎄다고 느껴질수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만 보고 있자니 속터져서요 어휴..
저한테 예의 타령 하고 싶으면 본인도 살면서 그냥 아 그래?그랬었구나..하는 것도 좀 있어야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