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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2.6. 14:07
엄마가 저를 많이 창피해하셔요.. - 익명 커뮤니티
엄마가 저를 많이 창피해하셔요..
일단 저 성형 민삘로 풀성형했는데 엄마가 그거 보고 경악하셨어요..
그리고 어디 친척 결혼식 가지말라그러고
오늘 우연히 알게됐는데 저랑 같이 사는것도 친구들한테 말 안했네요.. (같이산지 2주넘음..ㅎ)
버블 1
· 23.12.6. 14:09
민삘인 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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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2.6. 14:10
@버블 1
네 화류미감일수도있긴한데 일할때는 손놈들 다 저 성형안해서 좋다하고.. 친구들도 저 야금야금 성형한거 알긴하는데 별로 전이랑 차이없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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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12.6. 14:34
오잉 왜요?? 같이사는건 보통 뭐 굳이 말안하지 않나요? 물어보거나 하지 않는 이상? 뭐 같이살거나 떨어져사는게 뭐가됐든 요즘은 다 당연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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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12.6. 14:42
자기 딸인데 어떻게 모를까요...그나저나 어머니 너무하시네요 ㅜㅜ투자 많이 한건데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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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12.6. 14:59
@버블 3
22..속상하시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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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12.6. 15:28
풀성형했는데 티안날수가 있나..아마 티 나는데 화류애서는 티 많이 안나는 편이고 일반인이 보면 티 좀 날거같아요 친구들도 티난다 말 못하니까 그냥 좋게 말해준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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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2.6. 16:00
@버블 5
그런거같기도해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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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3.12.6. 18:22
저 화류기준 민삘화려인데 엄마 경악해요 ㅋㅋ
일반인친구들옆에서도 튀긴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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