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비강남에서 일할때 넌 강남에서 일 못한다 했는데 그때 코시국에 단속 맞기 싫어서 간거였는데ㅋㅋ개 웃긴게 그 시절의 저는 강남에서 중상띠 이상이었음 밋밋하게 생기면 강남 못가~이지랄하는데 전 분위기 미인이라 쩜 다니는 돈 쫌 있는 손님들이 비강남 어쩌다 가뭄에 콩나듯 왔을때 초이스 해놓고 쩜에 있지 왜 여깃냐고 함
버블 1
· 3월 15일 03:47
@버블 1 결론은 손님이 씨부리는거 듣지말고 언니가 와서 언니 눈으로 봐
버블 2
· 3월 15일 03:47
하퍼를 나가봐여 언니 거기서 이쁘면 손님들이 본가게 어디냐 묻고 업진들이 감아가고 그래요
버블 3
· 3월 15일 03:48
일단 퍼펙트나 달토 출근해보시구 잘되면 하이 ㄱㄱ
버블 4
· 3월 15일 03:48
도전해보세여 언냐 한곳만 다니는거보다 다양하게 가보는게 더 나은거같애요
버블 5
· 3월 15일 05:30
ㅇ마쓰라 대형가게 다니다가 손질 ㅈ같아서 지명 다 버리고 다른 가게 다니는데 잘됨. 착한 손들 지명 데리고 있다가 어쩌다 업진이 만나면 거기 나오라는데 그 가게도 안 나오고 그전 가게도 관둬버림. 쉬다 나오니 안 친한데 아는 척 하는 언니 만나고 다른 가게 더 얼굴 안 팔리는 곳으로 옮김. 더 손질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