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누굴편들고 화류를 죽여라 이런 얘기가 아니에요.
저도 하루빨리 거리두기 사라지고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사람이에요. 일못하고 빚만 늘고, 돈은 아가씨할때보다
못벌고 ㅈㄴ 힘든 상황인데 지금 몰영으로 옮기고 다니는게
영정 더 길어지고 계속 이런식이면 끝이 없을거라는거에요..
10일동안 코로나 검사를 세번이나 하고 그중에 두번이
몰영 장사한 마담때문에 한번, 몰영 술집다녀간 손님때문에
한번 인데 갈때마다 보건소며 임시선별소며 60분 1시간씩
기다리고 아는사람만 다섯명이 코로나인데 제가 더 복장터져요.
아니면 이대로 가다간 차라리 다 코로나 걸려서 10일 격리하고
전파력 사라지는게 답인가 싶기도 할정도에요.
저도 백신풀렸을때 다시 화류나갈 준비하면 돼나
기대했다가 더 화가나는데 누구의 편이 지금 상황에 요점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