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년이 술게임에서 원액 가득한 벌주 마시라고 저 지목해서 오늘 하루 시체처럼 날려먹음 - 익명 커뮤니티
아가씨년이 술게임에서 원액 가득한 벌주 마시라고 저 지목해서 오늘 하루 시체처럼 날려먹음
두번째로 글 올리네요 ㅋㅋ 분해서 ㅋㅋㅋ 손님은 돈이라도 내고 술강요한다쳐도 처음 보는 아가씨년이 남자들 냅두고 언니 마셔요 하는 신박한 경우는 처음이네요 ㅋㅋㅋㅋ 그것도 손이 가득하게 원액 채운 잔 걸렸을 때 꼭 저를 지목 ㅋㅋ 씨발련은 안 취해서 우아하게 걸어나가고 저는 방에서 뻗고 오늘 해 지고서야 다시 침대밖으로 일어났다 버러지년아 양심 재기한 년 그년 파트너가 하는 말이 아가씨가 술게임에서 걸려서 남 지목할 때 절대 같은 여자 지목 안 하고 남자 먹이는 이유가 페미 마인드때문이라고 능지처참 헛소리 해대는데 그게 아니라 강약약강 시녀 노예 마인드가 아니라서 남자 먹이는거다 병신년놈들아 44사이즈 여자 그딴 식으로 술 먹이면 잘못하면 사망한다 인격장애인 씨발련아 스물세살 이라는데(32살이라고 하는 게 더 믿김) 한남시녀로서 굉장한 유망주구나 ㅋㅋㅋ
버블 1
· 23.04.5. 19:30
아 ㅡㅡ 개극혐 그런년들 특 사이즈 딸림
버블 2
· 23.04.5. 19:34
와 개썅년이네...
버블 3
· 23.04.5. 19:43
미친년... 난 언니들걸리면 언니들꺼 다 대신 마셔주는데 어케 원액풀잔을 먹ㅇ으라할수있지 사탄같은년...
버블 7
· 23.04.5. 20:03
심지어 본인 파트너는 술 강요 안 하는데 제 파트너는 술게임 하기 전까지도 저 계속 먹이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년이 한잔 저 먹이고 나서 힘든 티 팍팍 냈는데 바로 이어서 또 한잔 저 먹으라고 지목하는 거예요. 뭐 이런 미친년이 다 있나 안 믿겼네요 ㅋㅋㅋ 프로자빨러라서 방갯수는 잘찍겠다싶었네요 ㅋㅋㅋ 요즘 하이가게는 남미새년이면 갯수 잘찍으니 ㅋㄱㅋ 꼭 보면 공주같지도 않은 년이 공주놀음 함ㅋㅋ 찐들은 겸손하고 사려깊은데
버블 2
· 23.04.5. 23:42
아 ㅆㅂ 또라이같은년 본문이랑 댓글 개빡쳐요
버블 9
· 23.04.7. 13:21
와 진심 싸패년이네요
버블 3
· 23.04.5. 19:45
저 오래 일햇는데 그런년 한번도 못봄..희대에 매친년이네 도라이네여
버블 3
· 23.04.5. 20:01
저도 이번에 처음 겪었어요 ㅋㅋㅋ 죽일듯이 노려보니까 눈 피하던데요 좆만한 쫄보년 ㅋㅋ
버블 4
· 23.04.5. 19:48
저러다 나중에 술또언니한테 걸려서 쳐맞고 뚝배기 깨져봐야 정신차릴듯요..
버블 12
· 23.04.6. 12:54
가게 cctv사각지대에서 목격자 없을 때 다시 마주치길 바라네요 ㅋㅋㅋㅋ 저 법 없이도 사는 모범시민st인데 이번은 분노게이지가 거의 살인마 수준이에요
버블 5
· 23.04.5. 19:48
이건 뒤지개 때려도 ㅇㅈ일듯
버블 6
· 23.04.5. 19:50
와.. 저라면 뒤지게 패버릴거같네여
버블 8
· 23.04.5. 20:07
시발년 나한테걸렸어야되는데 개버러지같은년 고생했어요언니
버블 9
· 23.04.5. 20:43
진짜 ㅁㅊㄴ 개념 ㅈㄴ없네여 어리고 일한지얼마안된애들 개념없어서 넘 시러요 지가 놀러온줄암 ㅡㅡ 음료수캔 안들어오나요?거기다가 작업하면안되려나요 혹시 또그런일 생기면ㅠㅠ
버블 1
· 23.04.5. 22:11
저 노도에서 그런년 봤어요 존나 개어이없었어요 ㅋㅋㅋ시바 전 조가타서 술 안먹규 방포함 개같은년 +노도에서 아가씨년이 먼저 19금산넘어산 하자고 옷벗는년도 봄 시바 그방도 조가타서 저 방포함 시바
버블 10
· 23.04.6. 01:57
미친년이녀요 한번 지목한것도 좆같은데 두번씩이나? 도라인가 무슨 웬수 졌다고 그지랄한대요ㅡㅡ
버블 13
· 23.04.6. 13:03
나는 공주다!!! 남이 대신 고생할만하다!! 이거죠 ㅋㅋㅋ 대가리가 깨져봐야 정신 차릴듯요
버블 1
· 23.04.6. 13:03
나는 공주다!!! 남이 대신 고생할만하다!! 이거죠 ㅋㅋㅋ 대가리가 깨져봐야 정신 차릴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