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 딸도 원해서 아역배우 했겠죠 누가 천만원 연기학원 보내겠나요 뜰지안뜰지도 모르는데,, 다만 설리를 너무 옥죄어서 그렇치 미성숙한 엄마였던거죠 그래도 자기딸인데 얼마나 억울하면 욕먹을거 각오하도 나와서 저리 울부짖겠어요
버블 11
· 20.09.13. 16:07
ㅠㅠ
버블 16
· 20.09.13. 16:48
천만원이에요? 허
버블 2
· 20.09.13. 15:30
저는 이런글 좀 그래요.. 설리한테 좋은 엄마가 아니였다고 한들 자기 엄마가 불특정다수들한테 욕먹는걸 설리가 바랄까요.. 진짜 슬플거같은데 우리엄마도 좋은 엄마는 아니지만 욕을 해도 내가하지 남이 하는건 싫은데 설리엄마에 대해 이상한 추측이나 욕 심하게 하는 거 설리한테 악플다는거랑 별다를거 없다고 생각해요
일단 이혼 얘기는 좀.. 저희 엄마 어쩌다보니 두번 결혼하셨었는데 ㅜㅜ 저한테 엄청 잘해주세요 어릴적부터 저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았고
버블 13
· 20.09.13. 16:06
근데 설리어머님쪽 얘기는 뭐 당사자들만 아는 일이지만 주변에서 좋은 얘긴 안나오네요.. 참 죽어서도 힘드네 설리는
버블 15
· 20.09.13. 16:46
두번은 아해해요 나쁘게도 생각안함 근데 세번은 쫌.....남자보는 눈이 그렇게도 없나 세번째는 본인 문제도 분명 앗엇을듯
버블 17
· 20.09.13. 16:54
여기서 사주팔자 들먹이면 안되는거 아는데 제 생각 몇자 적자면요.. 사주팔자를 보면 남편복인 배우자궁이랑 자식한테 잘하는 혹은 효도받는 자식궁이랑.. 아주 별개로 존재하더라는 ㅠㅠ (저희 엄마 사주만 봐도 아주 극명확하게..) 그래서 배우자운이 좋아도 자식한테는 못하고 서로 연이 별로인 사람들두 있고 기구해서 두개 다 나쁜 사람도 있는데 배우자랑 연없었다고 자식한테까지 그런다라곤 보기 힘든거 같아요.. 만약 둘다 연없는 팔자라면 남편도 자식한테도 잘못하고 살았을수도 있겠져.. 어머니께서 방관하시고 서로 연이 별로였다면 설리는 마음 한구석이 얼마나 텅빈듯이 힘들었을까요 부모 두자리가 모두 휑했으니..
버블 10
· 20.09.13. 18:25
두번은 이해하고 세번은 이해안된다는것도 이상하네요 안맞음 헤어져야지 세번째니까 억지로 살아야한다? 말이 안되죠
버블 13
· 20.09.13. 19:30
그만큼 신중하게 결혼 할것이고 사람 보는 눈도 길러졌을테니까요 여기 언니들도 한번 크게 데이고 광명 찾았다는 글 많이 쓰는데 하물며 결혼이란 큰 틀을 경험한 사람은 어떨까요? 신중하지 못해 결혼과 이혼을 반복한다면 죄가 되고 너무 순진해서 남자만 믿고 결혼을 또다시 반복한다면 그 또한 죄가 되겠죠 주위에서는 그때쯤 되면 순진해서그래가 더 클까요 답답한 마음이 더클까요? 우리가 20살때 호빠가서 탕진하면 어리니까괜찮다 겪었으니 됬다라고 하죠 근데 30살때넘어서 까지 10년 넘게 맨날 호빠가면서 농공사나 당하는 사람보고는 뭐라고해요 예시가 극단적 일순 있지만 이런 의미다~하는 것만 알아줫으면 해요
버블 19
· 20.09.13. 19:31
그리고 저 세번째니까 억지로 살아야한다는 말 안했는데요 ㅋㅋㅋㅋㅋㅋ 쫌...
버블 18
· 20.09.13. 17:14
어머니도 한 미모 하시네요 하긴 어머니가 예쁘시니까 설리가 예쁘겠지만... 재혼 3번은 마음에 안 들면 이혼해야죠.. 어쩌겠어요
버블 10
· 20.09.13. 18:29
별 느낌 없는데,,,
버블 20
· 20.09.14. 21:47
장윤정 엄마랑 너무 닮았던데
설리 어머니 설리랑 찍은거 쎄해요
설리랑 닮앗네요 근데 뭔가 엄마 분위기가 쎄해요 재혼도 3번씩이나 하시고 설리 아득바득 연예인 시키고 성인될때까지 설리 돈 다가져가고 인연끊었다가 죽은 딸 설리를 방송에 또 내보내게 한다는게 이해가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