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취미 부터 활동 성격 식습관까지 다 저랑 정 반대인데 자기 처럼 절 고치려 하고 자기 처럼 만들라고 하는 새끼 한텐 뭐가 팩폭이고 뭐라 해야 듣는 척이라도 하고 알아 처 먹을까여 난 이런거 싫어 못해 하면 싫어도 해 싫은게 어딧어 다 생각 차이고 의지 차이야 이 지랄 떠는데 병신 걍 손절이 답인가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지 전여친이 우유에서 비린내 난다고 해서 안 먹엇엇는데 오래 만나다 보니 자기도 보니 어느새 우유에서 비린 맛 나더래요 요거트 등등 원랜 먹엇엇는데 아예 안 먹는데 이런게 가스라이팅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