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라즈가 어떤 경로로 전염된 것인지는 밝혀진 바 없으나, 그가 이전에 했던 끔찍한 행동을 담은 영상이 다시금 공유되며 많은 이들에게 공포를 안겨 주고 있다. 한편 미국 현지에서는 일명 '코로나바이러스 챌린지'(Coronavirus Challenge)라 불리는 이러한 행동들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실제 지난 23일에는 한 남성이 "누가 코로나바이러스 따위가 두렵대?"라고 말하며 마트에 진열된 물건들을 핥는 동영상을 올려 경찰에 체포된 바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잘됐다.걸린김에 죽어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