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일 절대 못할거 같고 그 돈받고 못살거에요 돈씀씀이를 줄여봐요 언니 말이 200 300이지 그거 돈도 아니에요...못살음
글쓴버블
· 24.04.28. 06:44
하 일반일할때 200 받았었는데 진심 생활이 안됏어용.. 진짜 어떻게해야할지….
버블 3
· 24.04.28. 05:10
이런 사람들 특: 막상 낮일로 돌아가서 한달에 월 250받으면서 주5일 출퇴시간 포함 10시간 땀 뻘뻘 흘리면서 일하라고하면 의지박약이라 한달에 기본 천벌고 잘나가던 밤일할때가 좋았지ㅠㅇㅈㄹ하는거 10000%
글쓴버블
· 24.04.28. 06:43
@버블 3
저도 아는데 몸도 마음도 너무 지치고 그래서요 남들한테 떳떳하고싶시도 하구..
버블 4
· 24.04.28. 05:18
언니글에 공감해요 생각많이하다가 답이 없어서 아까 조금 울었는데 이런글이 딱 보이다니 ㅠ 언니도 힘드시겠어요 전 그냥 이세상 뜨고싶은데 사정상 제가 아직 죽을수가없어서 ..당분간 깊이 생각안하고 돈만 벌려고 맘먹었어요 이러다보면 괜찮아질수도 있는거구 언니도 괜찮아지시길 빌게용..
글쓴버블
· 24.04.28. 06:43
언니ㅠㅠ 많이 힘드시겠지만 절때 죽는생각은 우리 하지 말아요… 저 작년에 힘들어서 수면제먹거 한강갔었는데 진짜 잘못되었으면 후회했을거같아요… 우리열심히 살아봐요
버블 5
· 24.04.28. 05:43
10년동안 한달 천 벌고도 모은게 별로 없다면 그만큼 원없이 즐기고 사셨네요 200 으로 못살죠 그 씀씀이면
우울해요…
밤일만 10 년넘게했고 일반일은 잠깐 2년 해봤는데 점점 지쳐요 몸도 마음도ㅜ 당당하게 살고싶어요…. 뭐부터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막막하고 우울하네요… 한달에 그래도 기본 천은 버는데 잘 모으는 스타일도 아니구 모은것도 별로 없고 밤일이 의미가 없는것같아요… 제자신이 한심하네요 일반일하면 2-300 벌고 잘살수있을까…. 버틸수있을까 너무 걱정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