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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5.27. 17:49
쩜다니는다고 하는 손님이나 언니들 보면 수위부터 생각나요 - 익명 커뮤니티
쩜다니는다고 하는 손님이나 언니들 보면 수위부터 생각나요
예전엔 쩜하면 성미+화려+뼈마름 잘노는이미지였는데
요새는 마인드부터 떠올라요
짭쩜이 다 망쳐논건가요?
쩜근처 가보지도않았는데 다른업종에까지 이런식으로 인식되는게..
진짠가 싶기도하고
방중에 수위높은언니한테 이정도면 쩜이라고 그러던데
짭쩜들이 쩜인척하는 헛소문인가여?
버블 1
· 24.05.27. 17:53
쩜근처 안가봤으니까 그렇게 생각이들죠 쩜도 방마다 다르고 사이즈마다 달라요 수위조는 따로있어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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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5.27. 18:39
데체 룸에서ㅜ뭘 잘해줘야 잘놀고 잘 하는 걸까요? 춤잘춰야 노래 잘해야잘노는건지 말 잘 받아치고 말빨좋아야 잘노는건지 아님 입술들이대는 키스족 잘받아줘야 잘놀아주는건지 데체 손놈들이 말하는 잘 노는 기준이 뭔지 .. 누가 답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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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5.27. 19:29
전남친한테 일하는거 걸려서 바에서한다고 뻥쳤는데
자긴 쩜오서 일하는여자는 절대못만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이해는갔음요
쩜오몇번다녔다가 진상개많아서 두번다신안다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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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5.27. 20:59
근데 아직도 쩜오 라고 하면 뼈마름화려생각나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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