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니까 반이아니라 ..그냥다 똑같네요 저랑.... 근데저는 좀 되바라지단얘기많이듣고 지기싫어서 맞으면서도 울거대들엇어요 맞는게두렵지않앗음 애미도강약약강이라 제가 악바리니까 때리다포기햇고요 근데 철사옷걸이로 온몸이멍들어서 변기앉는것도 연필쥐는것도 아플만큼 전부 맞았어요 애미는 언제는 갑자기쳐울면서 학대한것같다미안해 ㅇㅈㄹ하더니 제가 그얘기꺼내면 그런적없디 기억안난다 ㅇㅈㄹ
애비는 엄마 살인미수할정도로 집안 가구다부시고 칼들고 찌르기직전까지가고 모공에서 피분수처럼 터질때까지 엄마때리고 결국 밖에서 노가다동료랑 낮술하고 싸우다가 그놈한테 똑같이맞아뒤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