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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15. 11:31
어제 사주쟁이 잘맞다는사람인데 후기 올려용.. - 익명 커뮤니티
어제 사주쟁이 잘맞다는사람인데 후기 올려용..
양력 음력이 정확해야 사주가 잘맞는다그러더라구요
태어난 날을 알아야한다고 확확갈린대요
그냥 오늘은 간단하게 떠볼려고
저희새엄마 사주물어보고 엄만데 어떠냐고 물어봤어요
근데 엄청 표독스럽다고
너무 자기밖에몰라서 혼자살거나 이혼수있는팔자라 그러더라고요?
근데 진짜 거울깨부수면서 아빠랑 싸우고 잡고살아요
자기밖에모르는것도 아들 두명 버리고 우리집들어와서 저희 집안일하면서 살았고
전 진짜이해안돼요 어떻게 사랑때문에 자기 새끼들을 버리나요 ㅋㅋ 뭐 잘살팔자는 아니라니 좋았어요
버블 1
· 25.01.15. 11:33
집안일하는거힘들고중노동이에요 진짜엄마라고생각하고엄마가힘들다그럼 도와주고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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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5.01.15. 11:33
그불평하던데 저도엄마한테청소안한다혼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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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5.01.15. 11:33
새엄마라고생각하니본인이투정글쓰셨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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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15. 11:39
@버블 1
언니 ~ 아빠랑 불륜으로 만난사람인데요? 저희엄마 우울증으로 자살하셨어요 이여자때문에 엄마 정신병원입원해도 눈하나깜짝안하면서 자기가 저희남매랑 자기애들까지 애 넷키우고살거라고 그랬던여자에요
그리고 이아줌마 집안일 하루에 4시간씩 도우미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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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1.15. 11:43
@글쓴버블
와 진짜 표독 이란 단어에 딱맞네…행실이….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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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5.01.15. 11:48
@글쓴버블
그럼미친년이네 그여자면전에대놓고 어따 지적질이야 너 우리엄마 우울증으로자살시키고 니가키우겠다해놓고 지금 내팬티어쩌구 그지랄하느거야? 너 그리고 도우미4시간씩불르고 너가키운다며 이지랄해요 전저희친엄만데도 저한테부당한대우하면 저런식으로 너라고하면서따져요 근데저희엄마는 좀 과거저한테한게좀심했어서 폭행빚지기했어서암말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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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1.15. 12:25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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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1.15. 12:26
와... 댓글 친엄마얘기 너무 슬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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