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이스 보다가 문틈 사이로 아는 얼굴이 보여서(다른 가게 웨이터인데 지금 일하는 가게 사람으로 착각) 깔방이냐고 라운딩한테 물었었는데 손님 귀에 들어가면 방 전체 술값 물어줘야 될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라고 화냄. 초이스 보는 와중에 대놓고 물어본 것도 아니고 초이스 보기 직전에 문밖에서 라운딩한테 물어본 거라 잘못한 게 없었음.
2. 손님이 공식 수위 넘어가는 거 요구한 거 안 받아줬다고 티씨 자르려 할 때 편 안 들어주고 항상 "손님이 기분 나빠하면 티씨 잘리는 게 맞다" 이러면서 책임전가함. 다행히 내가 논리적으로 따지니까 티씨 잘린 적은 없음. 호구끼 있거나 순둥한 언니들은 뭣 모르고 당했겠지..
3. 같은 가게 영업진이 깔방해서 앉혔는데 내 번호 따도 된다고 카톡으로 얘기해서 번호 줄 수 밖에 없는 불편한 상황 만듦.
팀에 있는 아가씨 100명 남짓하고 손님 거의 안 받는 팀이라 밀빵 아예 못 해줘서 케어라도 잘 해야 되는데 ㅉㅉ
버블 1
· 25.01.12. 14:10
바꿀수가있어요????
버블 2
· 25.01.12. 14:31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3
· 25.01.12. 15:34
3은 가게룰이 뭐예요? 대형하퍼 아가씨 번호 따는거 다 금지 아닌가요? 전무한테 물어봐요 그리고 가수라이팅 장인이라 바꾼다고해도 담당이 ㅈㄴ 안바꿔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