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ㄸㄹㅇ 많구나
아는언니 청산하고 분당에 아파트 사놨던거에 입주했거든요 거기서 같은단지 유부녀언니들 몇명하고 친해졌는데 이아줌마들 어린남자1명당 1,2억 쓰고 바람피고 다니면서 살림.애들교육 완벽하게 시킨다 부심 있는 그런아줌들인데..하튼 근데 이언니가 남친이 있었어요 생활비대주고 스폰겸남친유부.어느날 이언니랑 남친이랑 집에 있는데 그언니들이 갑자기 들이닥쳐서 이언니 다구리를 논거 이유도 없이
3명이서 들이닥쳐서 막 두들겨패고 밟고 그러니까 남친이 말려도 소용도없이 ㅈㄴ쳐맞았대요 그래놓고 바짝엎드려살아이년아 침뱉고갔다함 그냥 같이 골프몇번, 밥몇번먹은게 다고 이언니가 되게 사근사근 말예쁘게하는 스타일이라 정말 왜 맞았는지 모르겠다고 울더라구요 ㅈㄴ정신적 충격받아서ㅜ 경찰에 신고도 못한게 유부남친이 뭐하는사람인지 그언니들이 알아서 해꼬지할까봐 신고도 못했다더라구요 그언니가 이쁘고 날씬하고 사근사근하고 가는데마다 남자들이 좋아하는게 꼴보기싫었던듯 지들은 돈써가며 만나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