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니까 자기랑 금액 비교하는거 같고 그 손님이 자기한테 뭐해줬네 그러면 남친도 아니지만 괜히 기분 별로더라고요 모르는 손님이면 괜찮은데 나랑 만났던 손이니까 좀 그래서 그뒤로 누가 그런거 물어보면 이야기안하고 돌리는데 그러니까 또 자기보다 제가 더 적게 받은줄 알고 은근슬쩍 말하는게 저보다 자기가 더 잘났다는듯이 깔보는 느낌? 저는 남이 안건들면 겸손한데 지가 잘났다 으스대면 저도 지고사는건 또 싫어해서 ㅋㅋ 아 너무 피곤해요 진짜 ㅋㅋ 제 주변만 이런거 관심많고 말들 많나요? 지들끼리 손님때문에 싸우기도 하고 으휴 한명만 이런 이야기안해서 저도 안하고 걔 한명 만날때만 마음이 평화로워요
버블 1
· 24.04.30. 23:35
먼저말해즈면 말해줄긋ㅎ 좀둘러서 3천이면 그냥..남들연봉언저리쯤...이렇게 ㅋㅋㅋㅋㅋ
버블 2
· 24.04.30. 23:39
ㅋㅋ 이 일 자체가 비교하는게 심하다보니 그런 수입적인 부분에서도 너 얼마 받았어 이렇게 물어보는건가봐요 보니까 돈욕심 많은 언니들이 많더라구요 근데 욕심 많은것도 좋은거죵 저는 욕심이 없어서 흑흑 저같은경우엔 있는그대로 말하는데 언니성격엔 부풀려서 말하는게 나을거같아요 저만 솔직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