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사의 경우 경험담임 이바닥은 밤일러끼리 만나는게 편하기도 하고 아가씨도 선수도 둘다 반반하기 때문에 눈이 맞는 경우가 많은듯 일단 구조적으로 아가씨가 선수보다 돈을 무조건 잘 범 많은경우가 동거를 시작하는데 이게 같이 있다보니 둘다 출근률이 개박살 아가씨는 그나마 모아둔 돈이 있는 경우가 많음 하지만 선수는 그런애들이 드물음 선수측에서 데이트 돈은 내야하지만 돈이 없는 상황 발생. 이런 문제로 싸우기도 하고 둘다 출근률 박살나고 출근해도 선수가 수입대비 지출이 커짐 하지만 서로 출근하는걸 싫어하기 때문에 악순환 발생 및 술취해서 집 들어오면 싸우기 시작 말싸움할때도 서로 술따라주는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이점으로 공격 및 말다툼 확률 올라감 물론 좋게 사귀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 출근때문에 말다툼이 시작되기 때문에 일반연애와 달리 싸움포인트가 무조건 하나 잡혀있는게 리스크가 큼 +방중 연락 텀으로 인한 다툼 서로 술집년놈이라 한순간의 사랑이지 엄청 진지하게 보지 않음 밤일러는 불안형이 존나 많아서 정병 연애가 시작되기도 함
결론으론 선수를 만나도 정병있으면 걸러라 사랑히면 남자가 돈 알아서 씀 서로 밤낮도 맞고 반반하게 생겼기 때문에 만나는게 마냥 나쁘진않음 대신 정상인인지 꼭 확인해보길!
버블 1
· 6월 10일 01:27
맞아 선출실장이라 사귀다가 상대가 그만뒀는데 싸우면 다시 선수뛸거다 이 소리 개많이 함
글쓴버블
· 6월 10일 17:50
@버블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 ㅜ
버블 2
· 6월 10일 17:37
선수가 아니라 호빠 실장일 경우는 일을 막 못빼니까 이야기가 다르져?
글쓴버블
· 6월 10일 17:51
@버블 2 호빠실장은 안만나봤는데 일단 바쁘고 그래서 연애해도 데이트는 자주못할거에요 장단점이 확실한듯 호빠실장이랑 선수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