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최소 고인물 쩜 언니들 읎는거 같아서 댓 남겨요..
옛날엔 마담언니들이 쫌만 방에서 싼티나게 굴면 바로 개쿠사리주고 다신 방에 안넣었어요
근데 요즘 마담들은 솔직히 마담 자격 갖춘 애들 가게에서 다섯손가락안에 들까말까예요
그러다보니 손님 마담따라간다고 손님을 어디서 개 핫바리들도 쳐 받고 이러다보니 당연히 분위기가 변하죠 다른 가게 웨이터들까지 쩜을 들락거리고 자빠졌으니..말다했죠
예전엔 그래도 쩜 들락거린다 하는 손님들이면 사회에서 그래도 좀 한가닥 하는 사람들이고 명예도 있고 쌓인 지성도 높기때문에 아무리 질펀하다해도 요즘 비트코인으로 한순간에 돈 만지고 토토하는 현찰쟁이들이랑은 급이 달라요
중요한건 쩜 사이즈도 예전보다 많이 딸리다보니 예전 괜찮은 손님들은 이제 다 빠진상태라는거 결국 저런 토쟁이들급만 남았고 개나소나 마담달고 손님받으니 물량 감당 안되서 아가씨 대충 걍 치마만 걸친 애들 데려다가 뽑아서 방돌리다보니 사이즈는 가라오케 되려고하고
기존 토쟁이나 주식해서 현찰 만진새끼들이나 다니는 쩜에서 이제 아가씨 사이즈까지 거기서 거기니 마담들은 몸으로, 텐션으로 일해라 이거예요
아가씨 몸값올려주며 자기도 빼먹는게 마담인데 기본적인 마인드셋팅자체가 마담 자격이 없는 마담들이 많아서 그래요..
몇 년동안 계속 악순환인 상황이예요
탈출만이 답이예요 더 심해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