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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5일 05:04
손님이 본인 못생겼다고 자기입으로 말함
근데 너무 솔직해서(보단 그날따라 빈말을 하기 싫었음 못생긴거 사실이잖아....)아니야 오빠 오빠 정도면 잘생겼지 이말을 못해서 입꾹닫하고 있는 언니들 있나요? ㅋㅋㅋㅋㅋ 저가 얼마전에 그랬어요 하 못생긴거 맞고 뭔말을 해야할지 몰르겠고 입아파서 아무말도 안함
손님이 본인 못생겼다고 자기입으로 말함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6월 5일 05:06
저도 에이....까지하고 진짜 말문이
막혀서 걍 웃으면서 어깨빵 함침요...
나정도면 ㄱㅊ지?하는 손님도 짜증나는데 또 이렇게 객관화 된 손님도 가끔 난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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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5일 09:41
@버블 1
그니까여 너무 잘알고 있어서 뭔말하기도 애매하고 거짓말인거아니까 이미 객관화된 손님이여서 그냥 머슥한 웃음만 지었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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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5일 05:24
전 끝까지 아니라고 해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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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5일 09:42
@버블 2
ㅋㅋㅋㅋㅋㅋㅋ언니 직업정신 리스펙 근데 또 객관화 되 있는 놈들은 안믿을꺼같기도 해서 암말도 안했어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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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5일 11:31
@글쓴버블
객관화 되어있어도 돈 내고 이거 들으러 오는 ㄴ들이니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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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5일 06:12
ㅋㅋㅋ자기입으로 한남이라고 한 손님있는데 ㅈㄴ욱겨요 객관화 상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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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5일 09:44
@버블 3
굿굿 이런 손님 좋아요 지입으로 머리다 빠개진놈이 나정도면 괜찮지않아? 이러는거보다 객관화된 손님 너무 좋음
아 진짜 얼마전에 이말 옆에서 듣는데 진짜...난감하더라고요 죽이고 싶었음 왜 머리가 없는지 알꺼같기도 옆에 언니는 곤란해서 죽을라했어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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