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친한 친구랑 술 개처마시고 정신병와서 술 개쳐마시고 화밍한적잇거든요...그때 진짜 정병개심해서 제정신이아니었어요 ㅠㅠㅠ 너무 힘들고 죽고싶고 이제 그만두고싶다 그만둘거다 이렇게 말했었어요 그게 아직까지 마음에 좀 걸리는데 친구는 그때나 지금이나 별말없고... 그냥 간단하게 위로해주고 그랫어요 지금이라도 이제 안한다고 정정할까요? 아니면 그냥 입다물고 모른척할까요 막 돈쓰고 그런 타입은 아니고 돈없다 돈없다 입에 달고 살아요 평범한 대학생처럼 행동하구... 그냥 굳이 다시 얘기 꺼내서 좋을거 없겠죠? 눈치보여서 어디 여행가거나 성형하거나 하기가 좀 그래요 화밍은 그냥 절대 안하는게 답이죠 ㅠㅠ 진짜 미쳐가지고... 스트레스 받아요
화류 초반에 ㅠ 옛날에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월 5일 12:40
저도 그런적잇는데 친구가 화류계 극혐해하는애라 자연스럽게 멀어짐..
글쓴버블
· 2월 5일 12:48
@버블 1 멀어지기에는 너무 오래된 친구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문 나거나 하진 않으셔ㅛ어요?
버블 1
· 2월 5일 13:37
@글쓴버블 저도 유일한 친구였고 거의 8년 우정이었는데 걍 서로 가치관이 안 맞고 저도 찔려서 친구없이 지내요. 소문낼애는 아니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