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서 있는 언니도 있지만 잘맞아서 있는 언니도 많을걸요 저도 룸 8년차 에이스찍는 사이즈고 잘버는데 룸 특유의 분위기도 질리고 술도 싫어져서 밤생활싫어서 기타가서 편하다 생각하고 몇년 다녔어요 돈도 더 잘모이고 패턴이 억지로 노력안해도 공부도 하게되고 운동도 하게되고 사람사는 기분나게 살게 되더라고요 근데 손님들 그지병신같은건 공감이요 ㅋㅋ 사이즈되는데 기타있는 경우는 드물긴하겠지만 소문나고 손님들도 우쭈쭈해줘서 편하게 대우받고 일했던듯,룸에서도 손님들때문에 힘든것보단 그냥 그런게 다 지겨워요,그 분위기자체가 우울증걸릴거 같달까 지금은 다시 룸갔다가 브압으로 빠졌지만 사바사 케바케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