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잖을듯요 언니한테 잘해주셨다면 그정도는 괜찮요 나이들수록 딴건 몰라도 집은 하루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인데 투자해드릴만 해요
버블 2
· 22.02.26. 23:35
와 엄청 착하다 ㅠㅠㅠㅠ 화이팅ㅇㅣ요!!!
버블 5
· 22.02.27. 02:42
4천에 45살아요 저희도
버블 6
· 22.03.8. 23:55
저희집도 가난해요.. 1.5룸 사셔요..
저희집 존나 가난해서 1000에 50짜리 투룸 사는데요 엄빠
코딱지만해요 10평 되려나? 난방도 잘 안돼서 아빠 방에 난로 하나 화장실에 난로 하나 있어요 제가 보증금 4000 넣고 오천에 80정도로 집 알아봐서 생활비 달에 30씩 준다고 하고싶은데 부모님은 월세 나가는돈이라 생각해서 아까워하잖아요ㅠㅠㅠ 고민이에요.. 저도 본가 자주 가고싶은데 가면 좁아서 저 잘데도 없어서 그냥 저녁만 먹고 오거든요 어렸을때 운동한다고 돈도 많이 까먹었고 일수파티 하느라 엄마가 천만원 갚아주셔서 담달이면 다 정리될거 같고 모아서 보증금 하라고 드리고 싶은데 어때요...??? 엄빠 성격에 월세 80짜리 갈라고 하면 뜨억 소리 하면서 안된다 할거 같은데 아빠 엄마 좋은집은 아니더라도 고생 많이 해서 도와주고싶은디 제가 몇억 줄 형편은 아니구요ㅠㅠㅠㅠㅠㅠ 12월에 계약 끝나서 이사할거라 12월까지 모아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