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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28. 17:02
착한 손님이 해준 말 - 익명 커뮤니티
착한 손님이 해준 말
제가 이제 후반이라 너무 불안해하니까...
저렇게 말해주네용
븅신고아들도 많지만 저런 분들도 많이 만날수있는게 우리 일의 최대 장점인듯...
언니들 2024 마무리 홧팅이에요❤️ 다들 아푸지 말고 돈 마니 벌자요
버블 1
· 24.11.28. 17:05
어디서 감동을 받아야 할지..
띵언이 있는 것도 아니고
돈 준다는 얘기도 아니네
내일은 또 다른 예쁜이가 기다린다는 건 또 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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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28. 17:14
@버블 1
20대 후반이 29살 12월이라는거요 ㅎㅎ
돈은 많이 받고있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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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4.11.28. 17:23
@글쓴버블
20대후반29살22월 그런 거 뭔 말인지 알겠는데 그게 왜 감동인지 모르겠다구요 ㅋㅋ
역시 돈 주면 다 멋있어 보이나바용 ㅋㅋㅋ
돈 많이 주면 최고죠머~~축하해용 이쁜언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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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1.28. 17:11
스윗한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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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28. 17:15
@버블 2
진짜 말진상 얼굴보고 술따르다가 용돈 보내놓고 저런말 툭 해주면 감동받아여...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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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11.28. 17:28
ㅋㅋㅋㅋ기적의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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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11.28. 17:59
말 예쁘게 해주는 손님이네요 말 한마디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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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11.28. 18:36
진짜 어디가 감동임ㅋㅋㅋ내일의 이쁜이 ㅇㅈㄹ하는 본인나이는 다찌그러진 늙남일텐데 ㅋㅋ남미새는 정말 이해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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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11.29. 00:16
뭔29살 12월 ㅇㅈㄹ 그럼 30살대면 다시 1월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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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11.29. 00:16
@버블 6
저런게 가스라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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