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 되면 들어가서 안녕하세요~ 하면서 앉아서
양주잔에 얼음부터 가득 집게로 고르고
(술뚜껑 안따져 있는경우 절대 본인이 따면안댐)
어차피 언니들이나 손님들이 알아서 뭐 술까네 마네하고
따진거 넘어오면 양주 작은긴잔에 술따르면서
반가워요 ㅇㅇ이예요~ 하면서 따름..
얼음에 희석해서 다시 잔에 달라는 손님도 있는데
엄청 요구하는거 아닌이상 저는 거까진 안하구여.
이걸러 뭐라하시는분은 못봤어요
어차피 처음왓다 하면서 할얘기 많아질거여요
기타처럼 파트너랑 둘이서만 대화하게 되면
둘이 소개팅 하러왔냐고 뭐라할수도 있고
글고 이쁜언니한테 예쁘다고 하면 욕먹을수도 있음(미신땜에)
떨린다고 긴장된다고 과음 절대금지.
처음이자 마지막 출근이 될수있음.
손병호 게임 자체가 아예 개구라 게임이니
맘껏 구라치면서 먹지말기
지금 생각나는게 이정도네요 ㅋㅋㅋ
기타생활 오래하고 룸 처음갈때 전 알러주는 사람없었어서
첨에 겪고 힘들었던거 생각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