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원래 못생기구 뚱뚱했다가 이뻐진 케이스인데 만약 ㅈㄴ 사각턱에 살빼도 못생기면 어떻게든 성형 지흡하더라도 고칠려고 노력은했을거에요..내가 못생긴게 너무싫어서
버블 3
· 24.09.27. 17:58
전데 죽어라 공부해도 메디컬 설포카연고 못가서 우울증걸리고 집나오고 낮엔 일하고 밤엔 거의 몸팔아서 뜯어고침 ㅋㅋㅋㅋ 단 한번도 행복한 적이 없었어요… 부모님께서도 나 멍청하고 못났다고 어릴때부터 ㅈㄴ 뭐라함 너한테 돈을 왜 써야하냐고 ㅜ 지금은 ㅇ쟁이 돼서 아무렇게나 지내고 있음 서른 되기 전에 죽으려고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뭘 해도 좋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