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진상들 왜 오냐오냐하는 분위기인지 이해가 안감
srt ktx 타면 꼭 개예민충들이 민원 ㅈㄴ 넣나봐요
그냥 옆에 조곤조곤 여행계획 말하고 있는 커플 있었는데 막 승무원이 민원이 들어왔다면서 목소리를 낮춰주시라? 주의주고 가고
사진이 어떻고 저떻고 이거 보내주라 오 잘나왔네~ 뭐가 맛있더라~ 이정도 대화? 하는 사람들도 꼭 누가 신고함
하도 많이 봐서 이제 저는 예측도 가능할정도임
근데 저는 진짜 하나도 안시끄러움 ㅋㅋ 아니 기차에서 그정도 대화도 못하고 무슨 시체처럼 가야하나…? 귀막고 싶은 사람이 헤드셋을 껴야한다고 보는데.. 아니면 한칸을 대관을 하던가.. 고작 3-4만원내고 극강의 서비스를 요구하는게 말이 되나ㅋㅋ 근데 말하면 다해주니까 더그러는거 같거든요? 왜 들어주는거임 대체??? 묵살을 못하니까 공무원한테도 개지랄을 하는거잖아요
제가 회사가 동탄이라 srt타는게 일상인데 진짜 일상에서 단 한번도 못본 개예민충들 정말정말 많음
탈때마다 민원 들어오는거 봐요 ㄹㅇ
저번엔 미국 14시간짜리 장거리비행중인데 앞사람이 이코노미 의자 젖히고 잔다고 (장거리는 자라고 불도 다꺼놓는데) 어떤 할배가 의자 발로 뻥뻥차다가 승무원이 와서 진정시킨적 있어요ㅋㅋ 할배가 소리 고래고래 질러서 제가 자다 깨서 기억해요. 아니 14시간이면 다 의자 젖히고 잠. 그리고 의자 가동범위도 그자리 승객꺼인게 팩트라서 승무원은 오히려 할배 달래다가 할배가 말이 안통하니까
걍 조용히 있던 앞자리 승객한테 의자 세워달라 하던데 ㅋㅋ
진짜 개불쌍했음 비행 7시간 남았는데;;;;
목소리 큰 개진상이 이기는 매직
근데 그때 저 비행기 20번은 탔는데 예민 진상 본거 그거 하나밖에 없었거든요?
srt ktx에선 진짜 주에 4번이상 봄 민원넣는거
익명으로 넣을수 있으니까 마구잡이로 불편한거 다 일러비치는듯
옆사람 얼굴 못생겨서 불쾌하다고도 넣을 기세임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