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안아프기로 유명한데서 했고
뭐 병원 까도 되지않나...광고 아니고 ㅋㅋㅋ걍 제가 한 곳이니깐...(미고)
수술하고 마취깨구 좀 자다가 택시타고 혼자 집에 왔어요
택시 문 여는데 혼자 쫄아서 살포시 열어봤는데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어요..뭐 마취가 덜 깼을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후에 전혀 아픈거 없었고 ㅋㅋㅋ심지어 저 이사해야되서 이삿짐 다 싸구...번쩍번쩍 들구..ㅋㅋㅋ그랬답니다
응가하구 혼자 잘 닦았고 ㅋㅋㅋㅋㅋ뭐 결론적으로 만족스럽진 않아도(당시에 시발 벨라젤 해가지고 존나 짱나요) 아픈것만큼은 진짜 전~~~혀 안아팠어요
눈코보다 더 안아픔ㅋㅋㅋ
아 글구 저 강아지 두마리 키우는뎅ㅋㅋㅋ전혀 문제 안됐고...산책은 붕대 푸르기 전까지는 안나갔어요ㅠㅠ 울 애기들 미안
침대에서 쿠션대고 사선으로 누워서 자는데..이눔시끼들 제 가슴 밟고 막 뛰어다녔을때 아 정말 식겁했지만^^ 잘못되지도 않았고 아프지도 않았음(4키로 푸들인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