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태어나서 해본 수술중에 제일 시발스러웠어요 일단 말이 안나오고 새벽에 너무 아파서 혼자 일어나서 울었다니까옄ㅋㅋㅋㅋㅋㅋㅋ근디 사실 저는 하지말란건 다 핬어요 수술부위 안터지게 당일에도 먹는거 조심하라 했는데 오자마자 배고파서 연두부 쳐먹고 목구멍 아픈데도 배고픔이 더커서 다음날엔 막 냉면 잘라서 울면서 먹고 피자 먹고 지금 생각해도 미친년같았아요...... 언니근데 너무 좋아요 혼자만 느끼는 입냄새 강박에서 벗어날수 있음 수술하고 혹시나 나중에 아파뒤지겟음 대댓 달아줘요 같이 공감해드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