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이게 사랑받는다는 거구나 처음으로 느끼게해준 새끼 한명 있었는데 진짜 사랑을받으니 얼굴도 이뻐지더라구요 이쁘다이쁘다해주니 보는사람들도 이뻐졌다 다들 그러고 그런데 알고보니 그새끼는 워낙 바람둥이 새끼였고 개싸이코였어요. 룸에서 만났는데 진짜 여기서 만나지않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눈물이 날정도였는데 일그만두라했지만 솔직히 저 책임져줄것도 아니고 헤어지자고 하고 제가 계속 일한다고 눈 돌아서 그때부터 똘아이짓 하는데 그새끼때매 지금 전 지방으로 도망다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