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자로서 사랑 받고 싶은거면 차라리 새로운 새놈과
만나는게 낫다고 봐여. 이미 갈때까지 간건데 노력한다고 해도 사랑받기 힘들거고 상대방은 노력할 의지도 없고
그리고 지연수는 자기가 당했다는 생각에 일라이가 바짝 엎드려서 자기한테 잘해주길 바라는거 같은데
상대늘 그럴 마음 전혀 없는데
자기를 망가지게 한 관계의 상대방이 다시 자기한테 빌고 사랑해주길 바라기보다는
그냥 새로운 새사람 만나서 다시 시작했음 하네요.
대신 외롭다고 막 만나지 말고 본인도 좀 말하는 투 좀 바꿨으면 좋게어요. 감정은 이해는 하는데 사람 질리게 하는것도 맞다고 봐요
자기가 관계의 주도권을 가졌음 좋겠고 메달렸음 하는데 그렇게 안하니 간보고 질리게 하고...